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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녹색생태환경사진 공모전 시상 및 전시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5일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에 정용호 작가 “수리부엉이 형제”수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와 구미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구미지부가
주관한 “제5회 녹색생태 환경사진 공모전 시상 및 전시회”가 지난 28일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시의회 의장 비롯해 도·시의원, 수상자, 수상가족,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올해 다섯 돌을 맞는 이번 녹색생태환경 사진 공모전은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가 되도록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이라는 예술의 세계로 보여주고녹색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각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총 출품작 675점 중 117점이 수상을 한 이번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에 정용호 작가가 수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최우수상에는 정홍재 정경화 작가가, 우수상에 정경자, 조길호, 특별상설임대, 황규태 작가가 각각 수상 했으며 특선작 부문에 권윤형, 김경희, 김형점, 문병희, 박윤조, 신문기, 엄태섭, 이중호, 이호영, 최옥자,작가가 입선에는 강명숙 작가외 100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제2의 구미 르네상스를 만드는데, 사진작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노력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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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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