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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 새로운 도전으로 전진하는 구미JC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7일
장영환 구미청년회의소 신임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년회의소 창립 40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5일 금오산호텔 2층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안영학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당선자, 김정숙 구미교육장,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 도의원,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신광도, 이용원 등 역대회장들과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김정훈 회장
 
이임하는 김정훈 회장은 “2014년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 결실을 맺지 못했지만 제 뒤의 회장이 더 좋은 방법으로 이룰 것이다”며 “한해 동안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광도 초대회장 기념사
신광도 초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40년전인 1974년과 오늘 2014년을 비교하면 인구 3만명에 지나지 않는 구미시가 40년 만에 거대 구미로 발전해온 것이다”며 “그 발전 과정의 중심에 항상 JC맨이 있었고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0년을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봉사를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장영환 신임 회장

이어 JC 특유의 힘찬 도열과 젊은 사내들만의 진한 포옹과 힘찬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장영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15년 새로운 생각 새로운 도전으로 전진하는 구미JC”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경험을 살려 많은 선배들이 지금까지 이뤄놓은 반석위에 더욱 발전하는 활기찬 지역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며 "2015년 같이 힘을 기르고 화합하며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하는 구미JC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5회장단 ·감사

한편 장영환 회장은 1976년 칠곡군 가산면 출생으로 1995년 오상고등학교와 2011년 경남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현 (주)에이스통신 대표이사로 있으며 2008년 구미청년회의소 입회 한 이래 2011년 JC 경북지구 이사와 2014년 구미JC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전역 회원들

 

  ▶역대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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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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