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호텔관광과 '카지노 취업문' 활짝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8일
외국인전용 카지노 공기업인 GKL과 MOU 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대표이사 임병수)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해 카지노 산업 협력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구미대는 5일 서울 테헤란로에 있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본사에서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과) GKL 양혜리 팀장(교육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인적물적 교류 확대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공공 카지노를 기반으로 한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돼 있다. 2014년 현재 시가총액 27000억원 내외로 2025년까지 매출 3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2015년부터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을 비롯해 취업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교류 확대가 예상돼 구미대는 카지노 산업분야에 활발한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성철 학과장은 카지노는 관광산업의 주요 인프라이자 순수 인적 서비스산업으로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이 매우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하며 “GKL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상의 교육시스템 구축과 최고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경북보건대, 유한킴벌리 퇴직예정자 맞춤형 교육 운영..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8)]난병일기(3)-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융합 프로젝트` 캠프 진행..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