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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커뮤니티로 가득찬 아파트 ‘구미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9일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구미국가산단 5단지․4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
ⓒ 경북문화신문

우미건설이 구미지역에서 공급한 옥계 1․2차 우미린에 이어 이달에 분양한 ‘구미확장단지 우미린풀하우스’ 아파트도 분양에 성공하며 구미 부동산 시장의 훈풍을 이어가고 있다.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는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84㎡와 101㎡ 총 122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용 84㎡A 348가구, △ 84㎡B1 147가구, △ 84㎡B2 50가구, △ 84㎡C 143가구, △ 84㎡C1 3가구, △ 84㎡D 337가구, △ 101㎡³A 148가구, △ 101§§³³B 49가구이다. 구미시가 타 지역대비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점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평형 비율을84%까지 올렸다.

  

▶ 쾌적한 단지배치․최고수준 커뮤니티․실용적인 평면 등 속이 꽉 찬 풀하우스 아파트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는 쾌적한 단지배치와 최고수준의 커뮤니티 시설, 그리고 실용적인 평면 구성 등을 바탕으로 한 ‘풀하우스’ 아파트로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충분한 일조권을 확보하고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100%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또한 16%대의 낮은 건폐율과 우수한 통계축 설계로 조경면적이 넓고 동간 거리를 넉넉히 확보해 단지 내 개방감을 높인 점도 매력적이다.

평면을 살펴보면 전 세대를4Bay 설계로 내부를 특화 했다. 또한 4.6~4.9m에 달하는 와이드한 거실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동선이 효율적인 ‘ㄷ’자 주방과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여기에 거실과 주방의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에 유리한 평면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용 84㎡C 타입의 경우 중소형에서 보기 힘든 4Bay․4Room 혁신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는 입주 후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입주민의 결혼기념일이나 자녀들의 생일파티, 내방 손님들을 모실 수 있는 고품격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이웃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카페 린(Lynn) 등 우미 린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북카페, 남녀 구분 독서실을 갖춘 별동 학습관 에듀 린(Edu Lynn)도 선보인다. 유아풀을 겸비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도 자랑이다.

여기에 약 98%의 지하 주차 설계로 안전한 아파트를 구현할 계획이며 원격제어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구미국가산단 5단지․4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

‘구미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가 들어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는 구미시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 신동면 일원 245만7천㎡에 공동주택 약 1만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는 첨단 IT업종과 R&D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더불어 우수인력들이 정주하는데 불편 없는 디지털 클러스터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북측으로는 구미시 해평․산동면 일대에 들어서는 구미국가산단 5단지(하이테크밸리)가 조성 중이다. 이 산업단지는 생산유발효과 30조 8,000억원, 22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여기에 남측으로는 구미국가산단 4단지와도 인접해 있어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교통으로는 25번, 67번 국도가 가깝게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가산IC, 구미IC 등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내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중학교 예정부지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도로를 건너지 않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약 6만 6천㎡ 규모의 상업용지가 예정되어 있는가 하면, 차로 5분이면 옥계동 상권 및 학원시설 등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선산CC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접하여 쾌적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풀하우스’의 성공요인을 분석해 보면 산업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특화된 평면구성 및 최고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을 설계한 점이 주효했다.

 문의전화 : 054-458-1500 / 홈페이지 : www.lynn.co.kr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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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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