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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적십자봉사회 20주년 기념 및 어울마당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

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회장 이영열)가 5일 구미크리스탈웨딩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학봉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최종원 부시장 김용창 상공회의소회장,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도의원, 적십자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상록봉사회 색소폰연주와 구미상모교회 여성중창단의 특별공연에 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적십자 기본원칙 낭독, 지난 1년간 적십자를 위해 열심히 봉사한 유공 봉사원에 대한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봉사원의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등 어울마당으로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는 지난 1994년 창립돼 올해 창립2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회원수는 34개 봉사회 봉사원 560명과 청소년 RCY 3천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무료급식 주 2회, 긴급재난 구호 및 훈련, 사랑의 연탄나누기, 저소득층 구호품 전달, 빵 만들어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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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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