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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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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상주시지부(지부장 이상성)가 행복채움 공익기금을 조성한 가운데 지역자활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등 14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천3백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상주지역자활센터 김말란관장은 “지역대표 금융기관인 농협이 지역민의
어려움과 함께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성 지부장은 “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행사기간을 통해 알수 있었다”면서 “상주시민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믿음을 보답해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행복채움 나눔실천을 통해 고객과 상생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전국 157개 시군별 직원들과 본 부부서별로 조직되어 있는 NH농협봉사단을 중심으로 년중 다향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