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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김치, 불우 이웃에 250여 포기 전달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바르게 살기운동 인동동 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 살기 운동 협의회 인동동 위원회(위원장 김수창)가 지난 1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근 김장김치 250여 포기를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 경로당등 40여 곳에 직접 전달했다. 회원들은 특히 직접 수확한 배추를 3일간에 걸쳐 다듬고 절이는 등 정성을 기울여 더욱 감동을 주었다.

 

김수창 위원장은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세범 동장은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펼쳐 준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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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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