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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전국 최고 등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전국 200개 센터 중 연속 최우수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2010년 이전 개소한 전국 200개소의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여성가족부는 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과 사업에 대한 평가 및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 운영 내실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평가해 왔다.하지만 이번에는 3년 단위 평가로 전환해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기관 운영 및 사업 영역 전반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다. 그만큼 더 많은 의미가 부여된다.

  

2010년 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3년 평가로 변경된 올해에도 전국 최고점수를 받으면서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상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로써 전국에서 으뜸가는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평가에서는 센터 기본 사업 외에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특화사업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화사업은 ?

다문화가족 글로벌인재 양성지원

이주여성의 제도적 교육기회 부여를 위한 대학 보내기 프로젝트, 모국 봉사활동을 통한 글로벌 리더십 함양사업

대학생 자조모임 및 동아리활동과 다문화 가족 자녀 글로벌 인재육성

이중언어 교육 및 환경조성 사업

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및 건강한 가정형성

입국 년차별 부부 교육, 욕구에 따른 맞춤형 부부 교육

다문화 인식개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다행복 프로그램, 유치원 및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인식 개선사업,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단 운영, 각국 민속 문화와 민속춤을 통한 쌍방향소통 사업, 지역민들과의 소통축제(다문화어울림 음식·문화축제), 센터 외곽지역 다문화가족들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고아읍, 양포동 센터 분원 설치 운영 등이다.

장흔성 센터장은 “2015년부터는 다문화인적자원을 지역사회의 사회적 자산의 역할을 넘어 출신국과의 상생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주력하고,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강조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이 더 이상 주변부가 아닌 사회 경제적 자리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장 센터장은 또 다문화가족 구성원 모두가 소외와 차별 없이 당당한 시민으로 자리 메김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가 함께 수반되어야 가능한 일이라면서 지지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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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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