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도개고 2013년 이어 또 서울대 합격자 배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1일
고려대, 이화여대, 한양대, 조대의대, 홍익대 미대,대구▪청주교대, 경북대도 합격자 배출
ⓒ 경북문화신문

도개고등학교(교장 변준태)2015 수시입시에서 대박을 냈다. 서울대학교 산림과학과, 조선대 의예과를 비롯 고려대 1, 한양대 1, 이화여대 1, 중앙대 3, 한국외대 1, 홍익대 미대 1, 단국대 2 등 수도권 유수 대학과 대구교대 1, 청주교대 1, 경북대 4, 가천대, 인천대 2, 충남대 1, 충북대 2, 한동대 2, 용인대 1, 영남대 2 등 지방 명문대에 대거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다.

도개고등학교는 다른 학교와 구별되는 학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청소년 길거리 음악제를 개최해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토록 하고 있다.

또 격주제로 1.2학년이 교대로 승마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동물과 교감하고 자연에서 호흡하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아울러 모두가 지겨워하는 야간 자율학습도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주 1회 예체능 시간을 할애해 1주일간 쌓인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와함께 다양한 봉사활동 및 동아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특히 2개의 봉사 동아리(빛아름봉사단, 독거노인 사랑반)은 이미 구미 지역에서 그 활동의 내용과 운영에서 우수한 점을 인정받고 있다.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과 과학적 탐구력을 개발하기 위한 두 동아리(사향회, 과학마루)는 체계적인 운영과 지도로 해마다 전국 토론 대회에서 수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과학마루 동아리는 자연계 학생들의 수시 입시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했다. 아울러 환경시민연대 환경기자단 동아리는 환경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자연 보호의 중요성 및 시사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외에도 음악과 미술 동아리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음악과 미술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각자의 소질에 맞는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농촌에 위치한 학교 특성상 농어촌 전형에 유리한 점도 대학 입시 전형에서 큰 장점이 되고 있다.

또 소수 정예 SKY 반을 운영,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특별 관리해 대입 전형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숙사에서도 특별한 방을 배정해 일반 학생과 차별화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각각의 학생이 잘하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수시로 점검하여 개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학교생활기록부에 다양한 내용이 기록될 수 있도록 생활기록부 내용의 기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정석인지 전문가를 초청해 교사 연수를 실시했으며, 학생들의 건전한 인성 함양과 삶의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다양한 명사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경북보건대, 유한킴벌리 퇴직예정자 맞춤형 교육 운영..
김천시,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 50만원 지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융합 프로젝트` 캠프 진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8)]난병일기(3)-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최신댓글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