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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수 구미시 의회 의원, 구미고 총동창회 회장 취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1일
길이 기억될 멋진 역사 만들겠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정서가 강한 구미지역 특성에도 불구하고 두 번에 걸친 구미시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는 등 입지전적의 이력을 써 온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원이 박종석 회장의 바톤을 물려받은 가운데 제14대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으로 6일 취임했다.

 

하지만 구미고가 명문으로 탄탄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는 또 다른 시각이 공존하면서 강회장의 어깨는 무거울 수 밖에 없었다. 동문간 유대 강화의 정도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당연한 의무와 함께 후배들의 학력 향상을 배가시키는 견인차 역할은 또 다른 과제였기 때문이다.

강회장이 이 때문에 이날 취임사를 통해 하늘이 만들어 준 학적의 연을 바탕으로 모이는 것이 시작이고, 흩어지지 않고 함께하는 것이 발전이며, 협력하는 것이 성공이라는 경구 소개와 함께 전 동문이 함께 해 후배들과 동문의 후손들에게 기억될 멋진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우리들이 만들어 가는 역사는 어김없이 밀려오는 구미고인의 정열 속에 이어져 내려갈 것이라는 의지를 새삼 가다듬었다.

강회장은 또 후배들의 학력 향상을 위한 장학기금 활성화, 동문간 연결고리 확대, 전임회장의 추진 사항 지속적 추진, 명문 구미고로의 더 큰 발전을 위한 후배들의 학력향상을 위한 총동창회 차원의 대책 마련 등에 무게를 두고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석 회장

개교 30주년 기념 교문 건립, 타임 캡슐 매설, 총동창회 사무소 개소, 구미고 인명록 발간 사업등 굵직굵직한 사업과 함께 6년 동안 총동창회를 이끌어 온 박종석 회장은 또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진심어린 격려와 충고를 해 주신 선후배 동문께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14대 강승수 회장님과 함께 구미고가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더 분발하자고 당부했다.

 

<2015 구미고 총동창회 임원>

회장(3) 강승수 직전회장 박종석(2)감사 이호동(2), 강성수(3)고문 홍순민, 신장시, 박정용, 윤서규, 허영수, 김대형, 김장현, 김종관, 박수용(이상 1)수석부회장 채종대(3)부회장 전호언, 조일성, 채종대, 김낙관, 이병도, 최병덕, 정대석, 박정호, 이변석, (이상 3), 김건학, 김동군(이상 4)사무국장 김봉훈(4)사무차장 박병철(8), 한영호(12), 최태현(12)체육분과위원장 이종호(2), 이승우(3)홍보분과 위원장 주덕현(5)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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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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