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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법무법인 유능' 설립한 유능종 변호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2일
머니투데이방송 ‘김생민의 비즈정보쇼’ 출연

네이트해킹 승소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유능종 변호사가 전국네트워크 방송사에 출연하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능종 변호사는 12월 5일 머니투데이방송 ‘김생민의 비즈정보쇼’에 출연해 네이트해킹 승소판결을 받게 된 과정, 법무법인을 설립한 계기, 향후 계획 등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능종 변호사는 “2011년 7월경 네이트해킹사건이 발생해 3천500만명이라는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음에도 이전에 승소전례가 없어 피해구제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선 개인소송을 해 승소판결을 받아 선례를 남긴다면 다수피해자들이 피해보상을 받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네이트해킹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 변호사는 2012년 4월 26일 네이트해킹 손해배상사건에서 최초로 금 100만원 승소판결을 받아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위 승소판결은 집단소송분야에서 획기적인 판결로 평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다수의 네이트해킹사건 집단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디아블로3 접속장애 손해배상사건’, ‘kt해킹 손해배상사건’ ‘카드3사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사건’을 진행하는 등 집단소송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하고 있다.
 
또 유 변호사는 2013년 10월 법무법인 유능을 설립해 현재 소속변호사 5명으로 구성된 지역최대 로펌으로 성장했으며 구미 사무실 이외에 상주분사무소를 설치해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 변호사는 이날 인터뷰에서 “산업도시인 구미지역의 특성에 맞게 기업친화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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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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