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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민박 및 펜션형 숙박시설 화재안전관리 일제조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는 구미시 관내
민박․펜션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일제점검과 함께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점검은 지난 11월 발생한 전남 담양군 펜션 화재사고를 계기로 민박·펜션 등의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성탄절 및 연말연시 민박, 펜션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여가시설 내 대형화재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점검 내용으로는 ▶ 소화기구 등 소방시설 설치 적정성∙정상작동 여부 ▶ 전기∙가스 등 화재원인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등 안전관리 여부 ▶ 건축물 불법 사용 여부와 시설관리사항과 수용인원 확인 이며 허가부서와 합동으로 미신고 시설 실태 조사를 통해 예방적 지도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소방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소방안전점검 및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해 화재 및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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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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