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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구 헌병전우회 송년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2일
신임 제8대 손창열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구 헌병전우회는 지난 11일 원평동
크리스탈 웨딩 본관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50사단 헌병대장, 특전사예비군 김은호 회장, 해병대 구미시전우회 최병섭 회장 및 역대 회장, 회원가족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임하는 제7대 이선직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헌신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적셨다.

제8대 손창열 신임회장은"헌병전우회는 국가안보단체 회원으로서, 호국정신을 가지고 임하며 화합과 단결을 통해 구미시가 최고의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 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지구 헌병전우회는, 1998년 3월 11일 발족했으며 2005년 4월 26일 봉사단체로 등록되어 구미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교통정리, 의전, 경호지원, 50사단헌병대 부대방문,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에 많은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150여 명에 이르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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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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