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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 선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5일
교육문화체육- 양희철, 지역개발- 문창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경제, 지역개발 등 3개
부문에 걸쳐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 “제19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9회 김천시문화상 심의회에서 교육문화체육부문에 양희철 김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를 지역개발부문에 김천냉장 문창곤 대표 를 각각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천시문화상은 지난 8월 20일부터 10월 17일까지 59일간을 추천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신문과 시 홈페이지 또 읍․면․동을 통해서 널리 홍보한 결과 교육문화체육부문에 3명, 지역개발 부문에 1명이 추천됐다.

이번에 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양희철 교수는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 유도심판 및 경북유도회 전무이사로 김천유도 발전에 기여한 공과 올림픽 및 국제대회, 전국단위대회에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다수의 상을 수상해 김천시의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드높인 공이 인정됐다.

지역개발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문창곤 대표는 김천냉장대표로서 지례면체육회장 및 김천시체육회 부회장으로 체육행사와 지역발전에 다년간 기여한 공로와“지례나눔장학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와 우수 학생 장학금 전달을 통한 지역인재양성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인정되어 선정됐다.

이날 수상자 선정은 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위원회를 개최, 1시간에 걸친 심사 끝에 심의위원들의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한편 사회복지경제부문은 추천자가 없어 이번 심의에서 제외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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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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