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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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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결과 새마을운동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2월 15일 경운 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린 2014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표창패와 우승기를 수상했다.
지난 10년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한 번도 수상을 놓쳐본 적이 없는 시는 이번에도 최우수상 수상을 통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시는 새마을운동 특수사례분야에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근대화의 상징인 새마을운동 정신과 성과를 계승․발전시켰다. 또 새마을리더 교육 등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한 허브역할 공간 마련 및 21세기 새마을운동 세계화 보급 메카로 발돋움했다.
아울러 새마을 관련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양방향 소통공간으로 자리잡은 e-새마을해피존 홈페이지 운영, 각종 새마을운동 콘텐츠 개발 및 새마을운동 주요 테마추진을 통해 다양하고 폭넓은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타 시군에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효과를 거뒀다.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분야에서는 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체험,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지급,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새마을 조직정비 및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을 더욱 활성화했다.
이웃사랑 실천분야에서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통합 정신함양과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행복한 보금자리만들기 사업과 생필품 전달, 지역희망공헌사업, 도․농 자매결연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게 추진했다.
새마을운동 세계화분야에서는 해외새마을 시범마을 조성과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몽골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한 초청교육과 현지 새마을현장방문을 통한 국제화사업을 활발하게 추진, 새마을운동 글로벌 브랜드 가치와 대한민국 국격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