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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 읍 소식> 선주원남동 청년회 정기총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5일
장천면 이불 100채 전달, 창포섬유 후원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이 14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동 청년회(회장 김상정)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표창패 수여, 2014년 경과보고 및 결산보고, 회칙개정,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 총회에서 김상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로 삼자”고 강조하고 “ 청년회가 솔선수범해 동 화합을 위해 최선을 하겠다” 말했다.
 
우석도 동장은 “해마다 개최하는 동민 안녕기원제 및 해맞이 떡국나눔행사, 경로위안잔치 등 부단히 노력하는 청년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뜨거운 젊음과 패기로 동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장천면 이불 100채 전달, 창포섬유 후원

 
장천면(면장 박태병)이 15일 창포섬유(대표 정영식)의 후원으로 이불 100채(5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대구 서구 중리동 소재의 업체로서 해마다 서구청에 사회환원 일환으로 불우이웃돕기 후원을 꾸준히 해 온 창포 섬유의 이번 후원은 장천면 여남리가 고향인 정영식 대표의 처 박중란씨의 권유로 성사됐다.
 
정영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기부운동을 전개해서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태병 면장은 "겨울철을 맞아 소외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을 지원해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지역내 어려운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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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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