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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정책 금융기관 임원, 중소기업인 도우러 구미 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5일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중소기업 정책 금융 간담회

 

김태환(새누리당, 구미 을), 심학봉(새누리당 구미 갑) 국회의원이 16일 오후 2시 구미시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에서 5개 기관 초청 중소기업 정책금융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은행 김수재 부행장과 기업은행 김도진 부행장, 신용보증기금 권장섭 이사, 기술보증기금 홍성제 이사, 중소기업 진흥공단 심현석 이사등 5개기관의 임직원과 남유진 구미시장, 손정보 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지역 중소기업 경영인 등 총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미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정책금융기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금융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 5개 정책금융기관은 내년도 정부의 정책금융 방향을 설명하고, 구미지역 중소기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할 계획이다.

김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들이 정책금융기관에 잘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 중소기업의 목마름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정책금융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심의원은 또 “여러 기관에 좋은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부족하다”면서 “ 오늘 실시하는 간담회처럼 정책이 기업을 찾아가는 역발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정책금융기관의 인식 변화를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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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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