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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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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과 구자근 도의원의 노력에 힘입어 구미고등학교의 교육환경이 상전벽해하는 계기를 맞았다.
지역 실정을 집중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에서 구미고 생활관 증축사업에 필요한 예산 확보가 절실하다고 판단한 이 학교 출신 구자근 도의원이 도움을 요청했고, 심학봉 국회의원이 교육부 특별교부세 19억 8천100만원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심 의원은 “ 모교와도 같은 구미고등학교가 열악한 교육환경 때문에 학습 분위기 저하는 물론 안전사고까지 노출된 실정을 평소 안타깝게 생각해 왔다”면서, “ 특별교부세를 확보함으로써 부족했던 생활관과 부대시설의 증축을 통해 면학 분위기를 개선하고, 원하는 학생 모두가 생활관에 입사해 오로지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특히 “특별 교부세의 확보 사례는 그동안 구자근 경북도의원과 함께 지역의 실정을 파악하고 중앙에서 활동해 만들어 낸 팀플레이 성과의 대표적인 사례”라면서 “ 앞으로도 지방 의원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이를 통해 명답을 써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심의원은 구미고등학교 생활관 증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이외에도 구미대교 유지보수사업 10억, 올림픽 기념관 개보수 7억 등 올 한해 동안 36억 8천1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앞으론 구미고의 위상이 더욱 빛나겠네
역시 구미고네 남는던 있으면 다른데도 좀 주시지 불쌍타
12/18 08:13 삭제
구미고를 필두ㆍᆢ
12/17 19:10 삭제
구미토박이 / 노후시설 상태에 따라서 지원순위가 정해질텐데 왠 풀 뜯어먹는 소리를 하고 있나
12/17 18:42 삭제
구미고 밖에 없는것이 아니고 단지 시작 순서가 구미고부터 인것 같습니다 ᆢ살기 좋은 구미의ᆢ
12/17 18:36 삭제
맨아래 '구미토박이' 보시오
구미를 위해서 열심히 예산을 따오는데 꼭 비아냥대는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
남 잘되는게 그렇게 배가 아프시오?
12/17 18: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