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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국 산림행정 최고등급 기관 선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행정자치부 주관 지자체 합동평가
ⓒ 경북문화신문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4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구미시가 산림분야 전국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지난 “2013년 경북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선정에 이어 금년도에 행정자치부 주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아울러 북도내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산림행정을 선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이번 구미시의 우수기관 선정은 현장 맞춤형 산림사업 시행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새로운 산림경영모델을 제시하고 산림휴양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산림재해예방과 대응역량강화로 산림행정발전에 기여한 점이주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시는 경제성과 이용가치를 고려한 숲가꾸기 사업 등 산지자원의 질적 향상과 산림문화 휴양수요에 적극 대처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산림분야의 수상을 계기로 42만 시민에게 최고의 산림행정 및 휴양 서비스 제공은 물론 각종 산림사업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해 다가오는 50만 시민시대를 위한 "살기 좋은 녹색친환경 도시건설" 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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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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