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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한아름 선물

온라인 뉴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산타가 된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임직원들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 전무)가 16일을 삼성 산타데이로 정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산타가 된 가운데 격려 카드와 함께 선물을 포장해 구미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1천500명에게 전달했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삼성산타데이를 위해 임직원 2백여명은 문구세트와 줄넘기, 장갑, 양말, 무릎담요, 과자 등 총 10가지로 구성된 선물 1천500세트를 직접 준비했다.

특히 산타 복장으로 구미 지역아동센터 50여 곳을 찾은 삼성 산타데이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준비한 선물을 나눠준 후 피자 등 간식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를 시작으로 쪽방주민들에게 생필품을 비롯한 침구류 세트를 전달했다. 또 최근에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애니콜합창단이 장애인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펼쳐 4천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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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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