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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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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이 도내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비상을 주제로 한 청소년 신문제작 캠프를 열었다.
언론전문가에게 신문의 이해 및 취재, 기사작성, 편집기법 등의 강의를 듣고 실제 신문을 직접 제작하면서 언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를 가진 청소년 신문제작 캠프에서는 지역 내 신문사를 방문. 인쇄시설 등을 둘러보며 취재, 편집, 인쇄 등 신문제작과정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충섭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을 포함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진로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