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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그린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1월7일까지 메일, 우편, 방문 접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단장 심학보)의 일부 결원단원 충원을 위해 신규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에코그린합창단은 환경연수원 환경감수성증진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맑고 아름다운 환경음악으로 도민 행복시대와 환경감수성을 증진시켜가는 재능기부 형태의 환경교육합창단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단원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각 파트별 O명이며, 특히, 음악전공자(성악, 피아노, 기악 등)에게는 우선권이 주어지며, 지원신청서 제출 후 소정의 오디션을 거쳐 선발하게 된다.
연수원 교육을 수료한 도내 거주자 중 25세 이상 55세 이하의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사람은 준단원으로 활동 후 교육수료와 함께 정단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원 홈페이지(www.igreen.or.kr) 에코그린합창단 입단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2015년 1월 7일까지 메일(ttaaeeji@nate.com)로 접수 또는 우편, 방문 및 전화도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1월 12일 소정의 오디션을 거쳐 13일 통보할 계획이다
에코그린합창단 신규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사항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기획부(054-440-3212)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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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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