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는 17일 오후 3시 외식업 구미시지부 회의실에서“구미맛집”및 신규 모범음식점 지정업소에 대한 인증표지판 전달 및 교육을 실시했다.
“구미맛집”은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맛집 발굴․육성을 위해 시가 금년도 신규로 추니하고 있는 사업으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이 맛, 서비스, 위생 등 4개 분야, 2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후 심의를 거쳐 27개소가 선정되었으며, 맛의 차별화를 위해 체인점은 배제됐다.
또 “모범음식점”은 매년 신청업소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정하고 있으며, 음식문화개선, 위생, 서비스 등 6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해 평가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년도는 8개소가 신규 지정되어 모두 245개의 모범음식점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