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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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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구조고도화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7일 구미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 심사결과를 이번 사업에 공모한 (주)KEC와 방림에 대해 "부적격" 판정으로 최종 통보하고 오리온전기 에 대해서만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번사업에 공모한 (주)KEC와 방림은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에서 탈락하게 됐으며 구미 구조고도화사업은 이로써 일단락 됐다.
하지만 향후 이들 업체가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따라서 논란이 불씨가 재점화 될 수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심사결과 통보와 관련해 구미구조고도화 반대를 주도해온“KEC 폐업반대 범시민서명운동본부”는 구미시민의 힘이 모아진 결과로 크게 환영한다는 입장과 함께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이 심의에서 부적격 결정을 받은 건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한다”며“이 과정에서 힘을 모아 함께 해준 구미시의회와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구미시민은 평생 백화점구경은 못하게 되었네 두고보자 이제 진정 시민을 대변을 새로운 시민단체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중소상인 이익의 대변자들 겉으로 노동자 농민 위한다고 포장하고 있지만 구미의 발전을 가로막는 단체로 규정한다.
12/21 14:3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