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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공단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 탈락으로 일단락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민간대행 사업 부적격 통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구조고도화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7일 구미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 심사결과를 이번 사업에 공모한 (주)KEC와 방림에 대해  "부적격" 판정으로 최종 통보하고 오리온전기 에 대해서만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번사업에 공모한 (주)KEC와 방림은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에서 탈락하게 됐으며 구미 구조고도화사업은 이로써 일단락 됐다.

하지만 향후 이들 업체가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따라서 논란이 불씨가 재점화 될 수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심사결과 통보와 관련해 구미구조고도화 반대를 주도해온“KEC 폐업반대 범시민서명운동본부”는 구미시민의 힘이 모아진 결과로 크게 환영한다는 입장과 함께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이 심의에서 부적격 결정을 받은 건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한다”며“이 과정에서 힘을 모아 함께 해준 구미시의회와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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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시민
구미시민은 평생 백화점구경은 못하게 되었네 두고보자 이제 진정 시민을 대변을 새로운 시민단체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중소상인 이익의 대변자들 겉으로 노동자 농민 위한다고 포장하고 있지만 구미의 발전을 가로막는 단체로 규정한다.
12/21 14:3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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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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