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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새마을금고 2014년산하단체․여성대학 합동 송년문화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8일
왁자자껄! 들썩들썩! 어깨춤이 절로난다!
ⓒ 경북문화신문


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아주 특별한 송년행사가 열렸다.

 구미시 형곡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호)2014년산하단체․여성대학 합동 송년문화제가 열렸던 지난 17일 매서운 한파 속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라 있었다.

  

김철호 이사장을 비롯해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구자근 도의원, 손홍섭, 정하영 구미시의원등 많은 내빈들과 형곡새마을금고 산하단체 및 여성대학 수료생들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은 그야 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문화제는 이동형 형곡새마을금고 전무의 사회로 밸리댄스및 구미 YMCA 어린이집 7세친구반의 귀여운 장구공연에 이어 개회선언, 봉사상 시상, 이사장의 환영사와 내빈축사로 1부 순서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여성대학․가요․국악․요가․밸리․댄스스포츠․하모니카 교실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다함께 신명나는 축제의 장을 열어갔다.

 
 

김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우리문화제는 아름다운 미학을 가꾸어 나가는 과정이다” 라며 “이 전통이 오래오래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실시된 2014년 자원 봉사상에는 요가교실 서채영 씨를 비롯해
가요교실 강병숙, 댄스스포츠 곽말련, 여대1기 조순이, 박정임 여대2기 강다금, 백점옥 여대3기 구점태, 양인숙 여대4기 여순구 씨각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12개단체팀의 치열한 경쟁과 열띤 경합 속에 치뤄진 문화제에서는 형곡새마을금고 밸리교실팀과 가요교실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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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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