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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2014년, 두 개의 큰 선물 구미에 안긴 장흔성 회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9일
다문화 가족지원센터▪건강 가정 지원센터 최우수 기관 선정, 전국 유일무이
ⓒ 경북문화신문


 
다문화 가족지원센터▪건강 가정 지원센터 최우수 기관 선정, 전국 유일무이
여성가족부가 전국 145개 건강 가정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구미시 건강가정지원 센터(센터장  장흔성)에 안겼다.

이에 앞서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장흔성 회장이 꾸려 온  대표적인 가족 서비스 제공기관인 건강 가정 지원센터와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가 동시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유일무이한 금자탑을 쌓았다.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통합적․예방적 가족지원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가족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교육, 가족들이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프로그램, 가족상담, 가족돌봄 프로그램,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일상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예산과 인력이 독립형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절반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구미시 건강 가정 지원센터는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다양한 토요 돌봄 프로그램, 이웃이 품을 나누며 공동육아를 실천하는 가족품앗이, 온 가족들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가족사랑 영화음악제, 찾아가는 부모교육 등에 걸쳐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강동지역의 가족서비스에 대한 요구에 발맞춰 산동농협 4공단지점에서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역의 사랑방으로 개방해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도들이 높게 평가됐다.

 장흔성 센터장은 “가족은 공기와 같아서 늘 우리 곁에 있어야 하지만, 어느 정도의 훼손에 이르기까지 그 중요성을 잘 모르다가 막상 문제가 발생을 하면 부작용은 심각하고 회복은 더디다.”고 강조하고 “ 가족의 문제만큼은 문제 이전에 예방하고, 가족 개별 구성원들이 모두 건강하고 서로 소통하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 센터장은 또 “ 내 아이만 잘 키우고 내 가족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아이로 키우는 문화, 우리 가족들에게 더 좋은 사회를 선물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문화를 위해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내년도에는  가족품앗이를 통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과 가족봉사단 활성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춘 리마인드 은퇴교육 등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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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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