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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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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회장 김정훈)가 15일 구미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1만1천장(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성품은 지난 5월 24일 개최한 사랑의 자산바자회의 잉여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구미청년회의소는 지난 2006년부터 사랑나눔행사를 통한 잉여금을 구미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들을 위한 건강보험료 지원, 저소득학생 교복지원, 다문화가정 등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시는 구미청년회의소 뜻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골고루 배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