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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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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은 지난 18일 성수2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맛있는 떡과 음식 등 “만수상 차리기”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석수)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마을의 최고령자인 구순태 할머니(89세)는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써줘서 너무 기쁘고 고맙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함께한 주민들은 어르신들이 오래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했다.
한편“만수상차리기”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며 LG디스플레이의 후원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 등 활력 증진과 경로사상 고취 등을 위해 지역별 순회행사로 진행하고 있으며 산동면에서는 지난 11월 인덕1리경로당에 이어 올해로 2번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