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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경운대 최고관리자 과정 총동창회, 지산동에 온정
ⓒ 경북문화신문

 

 

경운대학교 최고위관리자 과정 총동창회(회장 손기수)19일 구미시 지산동(동장 이성수)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이웃 4가구에 연탄 2천장(1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특히 총동창회 회원 10여명은 1가구당 500장씩을 직접 배달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손기수 총동창회 회장부족하지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연탄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연탄 배달봉사에 함께 참여한 이성수 동장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즐겁게 봉사 활동을 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겨울나기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집안에 온기가 돌고, 마음도 훈훈한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희망한다,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경운대학교 최고위관리자 과정은 인품, 능력, 덕망을 두루 갖추면서 지역경제의 주춧돌이 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들 최고지도자 과정 회원들은 총동창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발전과 다양한 봉사활동울 통한 지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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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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