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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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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18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2014년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관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배출업소 환경관리 ▲배출부과금 징수율 ▲배출업소 정보관리 ▲모범 업무수행 ▲환경신문고 응대실태 점검 5개 분야 10개 과제에 대해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평가 결과 시는 환경오염배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및 대기·수질분야 점검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시 민원발생 사업장 중점 단속과 야간, 주말을 가리지 않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와 관련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보생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배출업소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