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평동 봉죽사(주지 법종)가 19일 12시 관내 식당에서 청소 업무에 노고가 많은 환경미화원, 재활용차량 기사 등 8명에게점심을 대접하고 격려했다.
이날 자리를 마련한 법종 스님은 청결한 광평동을 만들기 위해 연일계속되는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새벽부터 수고를 아끼지 않는환경미화원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면서 감사인사를 전했다.
함께 참석한 이관응 광평동장은 힘든 근무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철마다 따뜻한 자리를 베풀어 주는봉죽사에도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