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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하회족자치구 은천시 스광궈 당서기 일행 구미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중국 영하회족자치구 은천시 쉬광궈 당서기 일행이 22일 우호협력 방안 협의를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
 
남유진 시장은 22일 오전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은천시 당서기 일행을맞이하고 양도시간 향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향후 상호교류와 관계증진을 통해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기로 합의하고 비망록을 체결했다.
 
쉬광궈 당서기는 지난달 22일 남유진 구미시장 일행 북경방문 시 바쁘신 가운데 특별히 시간 내어 북경까지 와서 북경호텔에서 간담회를 통해 은천시 현황을 소개하고 양도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바 있다.
 
남유진 시장은 “꼭 한 달 만에 구미에서 쉬광궈 당서기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은천시와 구미시가상호왕래와 교류협력을 통해 행정, 경제, 무역,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점진적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쉬광궈 당서기 일행은 구미시장과의 면담에 이어 구미의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둘러보고 서울로 이동해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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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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