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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주),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 전달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가 22일 구미시를 방문해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LG
디스플레이(주)는 2007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으로 3천만원을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이웃돕기 성금 외에도 연중 오아시스 하우스사업 협력을 통한 저소득 가구 주거개선사업 후원, 겨울철 김장김치나누기를 실시했다.
또 2010년부터 진행하고있는󰡐크리스마스의 기적, 희망의 산타 원정대󰡑프로젝트를 등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오는 크리스마스에는임직원들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산타가 돼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먼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고 있는LG디스플레이 지역사랑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고, LG디스플레이기업 나눔 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 구석구석 따뜻함으로 번져 모두가행복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기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기탁돼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전액 배분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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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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