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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마트폰 허위 사실 유포, 20대 구속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취업요구하다 뜻대로 되지 않자, 앙심
ⓒ 경북문화신문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와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A씨(20세)가 구속됐다.

구미 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국내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의 최신형 스마트폰 제조과정에서 중고 재생 액정을 사용, 휴대폰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인터넷 커뮤니티와 유트뷰, 트위트 드으에 무단으로 게재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내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의 하청업체에서 3주가량 근무한 적이 있는 A씨는 지난 12월3일부터 9일까지 경산시 소재 자신의 주거지에서 총 5회에 걸쳐 인터넷 커뮤니티, 유튜브, 트위터 등에 국내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국내 판매용 최신형 스마트폰 제품에 중고액정을 끼워서 조립, 판매하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의 글과 함께 국내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의 하청업체에 근무 당시 연출해 찍어 놓은 중고부품 조립 동영상 및 사진을 게재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기업 이미지 실추에 따른

막대한 재산상 손실을 발생케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수사결과 A씨는 하청 업체에서 근무할 당시 연출해 찍어놓은 동영상을 빌미로 국내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에 취업을 요구하다가 뜻대로 되지 않자, 앙심을 품고 허위 사실의 글과 동영상을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외에도 위 범행을 함께 모의했거나 적극 가담한 자가 있는지에 대하서도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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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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