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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눈쌓이면 교통마비, 근본 대책 마련한 김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도로정비 우수기관 선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도로정비 기관 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시는 도로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도로안전사고 줄이기 부분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로 안전사고 줄이기 부분과 관련 도로파손 발생 시 현장조사, 설계, 보수업체 선정, 보수공사 실시 등 복구까지 시간이 많이 지연됐으나, 올해부터는 연초에 단가계약으로 선정한 2개의 긴급 보수업체를 활용, 도로파손 사고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시켜 안전조치를 먼저 취한 후, 보수공사까지 신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 자동차 회전반경이 맞지 않아 중앙분리대에 충돌사고가 잦았던 대곡 삼거리의 선형개량과 대형차량이 통과할 수 없어 숙제로 남아있던 성남교하부의 통과 높이를 조정한 구조개선은 이번 평가에서 모범사례가 됐다.

 

아울러 주민불편 최소화 부분과 관련 해마다 겨울철 눈만 내리면 출퇴근길 걱정, 늑장대처, 차량접촉 사고 발생 등의 민원폭주로 업무마비는 물론 시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던 제설작업 방식 변경(액상)과 함께 자재 장비를 보강하고 노선별 제설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능동적인 대처를 해 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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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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