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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독일유치단 성과▪ 2위 노후1공단 혁신+재생 단지 조성사업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올해의 구미시정 10대 이슈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시민들과 함께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2월8일부터 1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2014년 구미시정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시민은 1천 94명이었다.

  ▶탄소 제로 교육관

조사결과 내륙 최대의 산업도시인 만큼 상위권에 오른 시책은 산업․경제 관련으로 폭스바겐 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IZB) 격년 개최 합의 등 독일 투자유치단 성과(1위), 노후1공단 혁신․재생 단지 조성사업 확정(2위), 5공단 도레이첨단 소재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5위) 등 구미공단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성장 동력 기반 확충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마을 테마공원

또 대구․경북권 유일의 기후변화 체험․교육관인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 개관(3위), 세계 최초 무선충전 전기버스 정식 운행(4위), 구미 전역 방범용 CCTV 획기적 확충(6위), 지역 인재의 요람 서울 구미학숙 개관(8위)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들이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구미 학숙

특히 특히, 생가 주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착공(7위), e-편한세상 100% 분양을 시작으로 한 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9위), 수상스포츠체험센터 등 낙동강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본격 추진(10위) 등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 및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교리 2지구

남유진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올해 구미시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동시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만큼, 각종 성과 및 결과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해 보다 발전적인 시정을 펼쳐나갈 것" 이라며 시민들의 호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상 레포츠 체험 센터

< 10대 이슈 선정 결과, 총투표수 3천146>

순위

내 용

득표

비율

1

독일 투자유치단 성과(IZB 격년 개최 합의)

289

9.2%

2

노후1공단 혁신+재생 단지 조성사업 확정

227

7.2%

3

대구경북권 유일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 개관

203

6.5%

4

세계 최초 무선충전 전기버스 정식 운행

166

5.3%

5

5공단 도레이첨단소재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164

5.2%

6

구미 전역 방범용 CCTV 획기적 확충

161

5.1%

7

생가 주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착공

156

5.0%

8

지역인재의 요람 서울 구미학숙 개관

147

4.7%

9

교리2지구 도시개발 추진(e-편한세상 100% 분양)

138

4.4%

10

낙동강 7경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본격 추진

127

4.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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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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