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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구미시 양포동 송년의 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갑오년 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2014년 구미 양포동(동장수요회장 장도익) 송년의 밤 행사가 23일 오후 630, 4공단 내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주민이 더욱 살기 좋은 동으로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진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시장을 대신한 투자통상과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김광석 노인회 구미시 지회 양포동 분회장 및 13개 단체장, 각 단체 회원과 주민등 7백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주 체육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 서두에서는 도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김광석 노인회 분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지사 표창과 함께 도 발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주민들에게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동장의 시상이 이어졌다.

  

앞서 열린 식전행사에서는 김문희 다이어트 덴스팀이 관중을 사로잡는 예술의 진수를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장도익 동장은 송년사를 통해 양포동이 어려웠을 때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고 의연한 모습으로 대처해 주신 45천여 동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양포동은 다시 한번 도약을 위해 힘차게 비상할 것이고, 그 주역은 자랑스러운 동민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장동장은 또 송년의 밤을 계기로 45천여 주민들의 염원을 한데 모아 다시 한번 미래를 준비하는 강동의 중심으로서 구미시의 새로운 앞날을 확인해 주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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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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