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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청년회의소 창립44주년기념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 전역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4일
뜨거운 눈물과 새로운 시작이 함께한 회장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도전하는 열정과 하나되는 선산청년회의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 송년행사가 선산 중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선산청년회의소(회장 김용식)는 지난 19일 창립44주년기념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 전역식을 최태원 구미부시장, 김진구 청년회의소 경북지구 회장, 권순형 선산출장소장, 김봉규 도의원, 임춘구, 양진호 구미시의원등 내빈 및 기관 단체장 선산JC 역대회장단을 비롯해 회원가족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시간의  아쉬움에 뜨거운 눈물을 보이는 김용식회장
이날 김용식 회장은 지난 1년의 시간이 못내 아쉬웠던지 이임사를 뜨거운 눈물로 대신했으며 참석자들은 진정어린 감동과 격려의 박수로 화답했다.
 
신임 윤대규 회장
윤대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44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최강 선산JC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회장과 특우회 선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열정적 도전, 더 높은 도약 최강 선산JC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도 회장에 취임하게 되면서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다”며“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선산JC가 될 수 있도록 남보다 한발 먼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년 선산 JC를 이끌어갈 회장단

한편 창립 선산JC는 2015도 회장단에 윤대규 신임회장을 비롯해 이호성 내무부회장이 상임부회장에, 이길중 대외정책국제분과위원장이 내무부회장에, 장세환 사무국장이 외무부회장에, 김대봉 2014년도 감사가 2015년도에도 감사를 김봉환 기회조정특우분과위원장이 감사에 각각 선출 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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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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