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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경북 친환경 학교급식, 36억 늘어난 200억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내년도 친환경 학교급식 예산을 금년도 164억 원에서 36원이 늘어난 200억 원으로 증액했다.

이는 금년대비 21.9%나 늘어난 것으로 친환경 학교급식은 시대적 과제로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될 절박한 문제라는 인식이 반영됐다.

환경 학교급식은 세계 각국과의 FTA체결 확대로 농산물 시장 개방이 확대되는 가운데 성장기 학생에게는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통해 건전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수급안정과 농가소득을 제고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이다.

도는 금년부터 관내 초···특수학교 955개교 321천명의 학생에게 친환경 농산물 현물공급을 위해 도교육청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수의계약 범위를 기존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의 철저한 잔류농약 검사로 안전성에 대한 신뢰 확보에 역점을 두고 추진했다.

지원 비율도 당초 일반농산물과의 단순 차액지원에서 친환경 농산물 구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금 형태로 전환했으며, 제도 변경에 따른 일선 학교의 급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보조 비율을 사업시행 초기 25%에서 40%로 확대하여 지원했다.

2015년에는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친환경농산물 구입에 따른 부담을 더욱 덜어주기 위해 늘어난 예산을 활용 보조비율을 금년도 40%에서 50%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산지부터 안정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위해 계약재배를 금년도 35품목 1,167농가에서 내년에는 40품목 1,500농가로 확대하고, 시군에서 생산되는 품목을 관내 학교에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12월 초 학교급식 관계자 회의를 통해 내년도 계약재배 지침을 시달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웅 도 농축산유통국장은친환경 학교급식은 FTA로 인한 먹거리 위협과 농업농촌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친환경농업의 철학이나 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교육과 학부모, 생산자, 학교, 영양교사 등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거버넌스를 구축해 친환경 학교급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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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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