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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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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윈텍㈜(대표 박찬식)에서는 지난 24일 직원 10여명과 함께 산동면을 방문해 저소득 독거노인 2세대에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일윈텍㈜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연탄을 열심히 날랐고, 연탄과 성금을 전달받은 저소득 독거노인 2세대 가정은 "방송에 눈이 많다는 올 겨울을 걱정했는데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제일윈텍㈜는 2001년도 부터 산동면 농공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해 2012년 4월 산동면 국가4단지 확장단지에 본사를 두고, 천안 공장도 운영하는 등 디스플레이․반도체를 주생산품으로 하고, 임직원 300여명을 둔 유망 중소기업체로 2013년도 구미시 최고기업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2002년부터 관내 산동중학교 장학기금으로 매월 10만원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매년 3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