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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청소년수련관‘생활관’녹색건축 인증 획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6일
청소년들을 위한 자연친화적 수련시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 생활관(관장 김영준 새마을과장)이 구미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최초로 녹색건축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녹색건축인증을 받은 생활관은 건물 옥상에 태양광, 빙축열을 이용한 냉방시스템, 고효율 LED 조명등, 키택홀더, 절수형 샤워자재 및 위생도기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에너지를 크게 절감했다.

또 건물 바닥과 천장을 탄소성적표지인증을 받은 석고보드, 단열재, 집텍스 등 친환경자재를 사용함으로써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했다.

녹색건축인증제는 지속가능한 개발의 실현과 자원절약형이고 자연친화적인 건축물에 대한 인증을 말하며, 이번 인증은 토지이용과 교통, 에너지, 환경오염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7월 예비인증을 거쳐 1차 인증을 받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인증을 최종 확정했다.

한편, 선산청소년수련관 생활관은 대지면적 6,052㎡, 건축연면적 6,687㎡,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신축되어 지금까지 생활관의 부재로 수련관 이용에 애로를 겪은 관내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숙박형 체험활동 이용에 대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생활체육, 문화예술, 단체수련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수련관 운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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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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