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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국회의원 심학봉 의원 구미시에 보내온 연이은 희소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30일
행자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 3D디스플레이 산업 및 해외통신사업자 인증
랩 구축사업 등 금오테크노밸리 내에서 추진 중인 국책사업으로 관련 연구센터 및 입주기업,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변 환경개선에 대한 구미시의 요청에 심학봉 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갑))이 금오테크노밸리 창조경제복합타운 환경조성사업을 위한“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0억원”확보라는 낭보로 화답했다.

 심 의원은 “특별교부세 마련으로 개인과 벤처․중소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구축되고 진출입로와 주변 녹지환경이 조성됨으로써, 지난 17일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금오테크노밸리는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올 한해 구미대교 유지보수와 구미올림픽기념관 개보수 등 시설안전 확보를 위한 특교세 17억과 구미고등학교 생활관 증축을 위한 특교세 19억8천 100만원에 이어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변 환경조성사업에 10억원 등 총46억8,100만원을 확보한 것은 구미시 및 시․도의원과 함께 만들어낸 협업의 성과”라“앞으로도 구미발전과 구미시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구미시와 시․도의원과 함께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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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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