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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5년 신년화두, 해현경장(解弦更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30일
남유진 시장,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더 크고 강한 구미”원년 설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신년화두로 사회적, 정치적으로 제도를 개혁하는 것을 비유한 사
자성어인“해현경장(解弦更張)”과 신년 공무원 필독서로 왕중추의“중국사 재발견”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남 시장은“해현경장(解弦更張)”의 의미를 신년 구미시정에 담아 “을미년

(乙未年) 새해는 민선6기 구미시정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또 한번 구미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결정지을 중요한 해”임을 강조했다.

또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조직을 가다듬고 1천 600여 전 공무원이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더 크고 강한 구미를 향해 힘차게 도약․전진하자”는 뜻으로 이 같이 선정했다 고 밝혔다.

“해현경장(解弦更張)”은 중국 한(漢)나라때 동중서(董仲舒)가 무제(武帝)에게 올린 현량대책(賢良對策)에서 유래됐다.

이외에도 신년 공무원 필독서로 선정된 왕중추의“중국사 재발견”은 1750년부터 2012년까지 262년간 중국대륙의 흥망성쇠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역사적 사건들을 경제․정치․사회․사상의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구성해 놓은 책으로 남 시장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전략적 파트너인 중국인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기르고 우리도 중국을 면교사로 삼아 미래를 대비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하고 내년부터 더욱 가속화되는 중국과의 우호적 교류협력을 완성해 나가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읽고 공유해야 할 필독서"라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2010년부터 매년 시정철학을 담은 사자성어를 발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사자성어“해현경장(解弦更張)”은 앞으로 1년간 시정 운영의 큰 틀로써 시 산하 모든 공직자가 추구해야 할 최우선 시정 가치로 활용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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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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