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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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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농업경영인회는 29일 옥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시․도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실시했다.
농업경영인회는 이날 한해 결산과 회장단 이․취임식을 실시하고 축하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 45포(20㎏)를 관내 불우이웃돕기로 전달했다.
남동수 옥성면 농업경영인회 신임회장은“농업․농촌의 발전과 농민이 대접받고 농업이 존중받는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2015년 을미년에도 전회원이 똘똘 뭉쳐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자”고 포부를 밝히고 , 불우이웃돕기로 라면 50박스와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화합행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