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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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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기상대는 2015년 을미년 첫 해돋이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구미와 경상북도지역은 31일(수) 오전에 눈 또는 비가 시작되어 내리다가 오후에 서쪽지역부터 그치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경북북부지역은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구미와 경북내륙지역에서도 눈이 다소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는 구미와 경상북도의 대부분지역에서는 31일 수요일 구름 사이로 해넘이를 볼 수 있겠고, 1월 1일(목)에는 구미와 경상북도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014년 12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로 17시 40분 03초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고,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로 17시 35분 03초까지 볼 수 있으며 2015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 21초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7시 31분 20초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2014년 12월 31일 일몰 시각 및 2015년 1월 1일 일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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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방의 연말 일몰
(2014년 12월 31일)
지역 일몰
시 분 초
인천백령도 17 31 16
강화도동막 17 25 13
당진왜목마을 17 26 28
해남땅끝마을 17 33 44
서귀포강정 17 36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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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방의 새해 일출
(2015년 1월 1일)
지역 일출
시 분 초
독도 07 26 21
울릉도 07 31 04
포항호미곶 07 32 23
성산일출봉 07 36 11
팔공산 07 35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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