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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시에서 희망의 새 역사를 쓰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31일
지역과의 상생발전,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
ⓒ 경북문화신문


경북김천혁신도시 이전 선도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30일 신사옥 개청식을 갖고 희망의 김천시대를 알리는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이철우 국회의원, 김병철 김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많은 내외귀빈들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국도로공사 개청식을 축하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의 환영사와 이철우 의원의 축사에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는 정홍원 국무총리 등 주요내빈이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현판제막식 가졌으며 이후 행사장인 대강당으로 이동, 개식선언, 김학송 사장 기념사, 김무성 대표 축사, 정홍원 국무총리 치사에 이어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국도로공사 신청사 개청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도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천신사옥은 부지면적 13만9천265㎡ 지하2층, 지상25층 규모로 “11년 8월에 착공을 시작해 지난 10월에 준공을 완료했다.

  

도로교통산업 선도기관으로서의 상징성
과 위상이 내포된 디자인으로 설계된 한국도로공사신 청사는 향후 중․장기 발전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수준 높은 정보통신설비와 사무자동화시스템이 구축된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 건축물 1등급의 최첨단 지능형 녹색건축물로 지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관리해 오고 있으며 빠르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조직은 5본6실 18처, 7지역본부, 45개 지사로 임직원 수는 1천여명, 년 간 예산규모 10조원우리나라 대표적인 공기업으로 “길을 열어 행복한 세상을”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도로교통 공기업이다.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육성, 관계기관 협업 등 김천지역과 연계한 상생전략을 마련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 더 나아가 국가 균형발전의 한축을 담당하는 국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김천혁신도시는 3,805천㎡ 면적에 총 12개기관 5,065명이 이전하게 되며 현재까지 8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하고, 내년 한국전력기술 등 4개 기관의 이전이 완료되면 경북김천 혁신도시는 경북 내륙의 새로운 경제 발전의 축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여 경북 발전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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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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