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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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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9일 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복지지원단 활동 사례집“통통한 복지현장 일기”발간을 기념하는 북 - 콘서트를 가졌다.
북 - 콘서트의“통통한 복지현장 일기”는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수호천사라는 이름으로 후원품과 따뜻한 대화의 보따리를 실어 골목골목을 누비며 함께 울며 웃던 이야기를 담은“통통한 복지현장 일기”이다.
이날 북-콘서트는 발간을 축하하는 케익커팅과 발간사, 경과보고, 축하공연에 이어 서평과 시낭송 등으로 진행됐으며 책을 읽은 후 직원들의 소감을 발표하는 장도 마련되어 북-콘서트를 진행하는 중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느낌들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