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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시민들과 소통하는 구미시의회”만들어 나가겠다.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희망으로 가득한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 2014년 갑오년 한 해는 세계경제위기 속에 세월호 사고를 비롯한 많

은 사건·사고
로 인해 국민의 불안이 그 어느 때보다 컸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

었던 것은 우리 구미 시민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
선을 다했기 때문

이라고 믿습니다.

지나간 을미년인 1955년에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식량이 부족해 밥을

굶기가 일쑤였으며, 미국의 원조에만 의존하던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하

지만 60년이 지난
2015년 현재 OECD회원국에 당당히 가입하고 세계 10대

무역대국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부강한 나라를 꿈꾸고 있습니다.

또한 43만 구미 시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우리 구미시의회는 자치입법

활동은 물론,
엄정한 행정사무감사, 내실있고 효율적인 예산심의 등 대의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사회복지보조금 및 보조사업 조사특별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누수 없는 복지를 실현하여 모두
함께 잘사는 구

미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저를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올 한해도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

응하기 위해
합리적·전문적·생산적인 민주의회,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

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집행기관과의 협력·지원은 물론 견제·균형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
뢰를 줄 수
있는 지방자치를 구현하여 구미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가는 중심이 되겠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의회를 성원해주시기 바라며,

올 한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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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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