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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환 국회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2015년을 구미혁신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
ⓒ 경북문화신문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14년도 저물고 을미년 희망찬 ‘청양’의 해가 밝았습니다. 양은 착하고 의로우며 순종적인 동물로 평화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복슬복슬한 양의 털처럼 2015년에는 큰 사고 없이 구미시민 여러분 모두 안락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혁신과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낡아버린 관행과 무사안일의 나태함을 버리고,
한발 더 발전하기 위해 변화하고 반성했던 한해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2015년은 혁신을 실천하는 한해가 되어야 합니다.

시대의 화두인 혁신을 통해 지금까지 어수선한 분위기를 재정비해야 합니다. 또한 낡은 규제와 관습을 버려 다시 한번 경제성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얼마 전 개최된 G20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계획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2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제혁신 계획이 잘 이행된다면 2018년에 국내총생산(GDP)이 1437조원으로 현 추세 대비 약 60조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돼 경제활성화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구미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경제발전과 수출의 중심인 구미도 이제 변화를 통해 다음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신성장동력을 구미로 모으기 위해 5공단을 조기에 조성하고, 약 5천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융‧복합 탄소성형 클러스터’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2015년을 구미혁신의 해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따뜻한 소식이 더 많아지고,따뜻한 미소가 가득 넘쳐나고,
그래서 마음까지 따뜻한 2015년이 되시기를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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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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