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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시민․조합원 안녕․기원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강창조)은 2015년 을미년 새해 첫날 금오산 정상에 올라 약사암 주지스님,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및 임원, 시민들이 함께 제야의 종을 울리며 축복의 2015년이 되길 축원했다.

또 이른 힘차게 날개 짓하는 역동의 구미 건설을 염원하는“구미시민과 조합원 안녕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는 강창조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과 많은 조합원들이 참여해 종각 너머로 찬란히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무병과 무재해로 세계속의 명품 구미건설을 소망하는 마음들을 모았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날 행사는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공무원 노동자 단체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주재로 정성스럽게 마련한 오곡과 과일에 술을 올리고 기원문 독축을 시작으로 모두의 바람을 한데 모아 정성껏 제를 올렸다.

한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은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시민행복시대”를 들기 위해 2015년에도 힘차게 전진할 것을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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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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